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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1-03-25 12:23
21차 씨튼예비부부주말을 마치면서......
 글쓴이 : 씨튼영성센터
조회 : 45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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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청 길 것만 같았던 2박3일이 마치 몇 시간 만에 지나간 느낌입니다. 금요일은 계속 들어오는 업무 때문에 집중 못하고 후닥닥 지나갔으며 토요일은 자존감과 이마고, 가계도 작업으로 짝궁을 대충 아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깊게 알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. 그러다 보니 일요일이 되었고 이 소감문을 쓰고 있습니다. 가정을 이뤄가면서 다짐하고 지켜야 할 것들을 다시 한 번 써보고 싶습니다. 우리 둘의 튼튼한 관계가 우선되어야하며 서로에 대한 믿음을 갖겠습니다. 행복하게 살자는 공통된 목표를 갖고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생각을 하고 방향을 갖겠습니다. 탈 중심적이고 비 판단적 사고를 의식적으로 하겠습니다. 또 자녀-부부-부모라는 role의 업그레이드를 의식하겠습니다. 무엇보다 짝궁를 사랑하며 살겠습니다. 마지막으로 맛있는 밥 잘 먹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