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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9-01-09 15:14
14차 씨예주를 마치며
 글쓴이 : 씨튼영성센터
조회 : 691  
...예비 신부를 위해 어떻게 신앙안에서의 결혼 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, 인터넷 지인들을 통해 씨튼예비부부주말을 소개 받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

<커플소개>
...처음 들어와서 커플소개 시간에, 다른 커플의 아내분에게서 남편에 대한 칭찬이 쏟아져 나왔습니다. 그때 나는 과연 내 배우자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쳐졌을까를 생각해보니 ' 차암 해준 게 없다~'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그런데, 제 예비 신부는, 나를 만나고부터 멋지게 살게 되었다고 말해서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.
'아~ 내 여자 친구가 나의 이런 모습을 좋아하는구나~!'라고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.


<자아존중>
...곰곰이 생각해보니, 가장 크게 싸우게 되는 부분은 나의 자존심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가족, 가정 안에서의 자존심은 세우지 말자~ 그 대신 '자존감'을 키워 성숙한 내가 되어야겠다~


<의사소통>
...예비 신부가 나에게 가장 바라는 점은 '관심 가져주기 & 사랑받는다고 느끼게 해주기' 였습니다.
앞으로 더욱 관심을 갖고 사랑해주겠습니다....


<가계도>
...예비 신부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얼마나 외로웠을까 생각해봅니다.
저는 그녀를 외롭게 하지 않겠습니다.


  이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