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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9-01-09 14:18
14차 씨예주를 마치며
 글쓴이 : 씨튼영성센터
조회 : 680  
...전 사이좋은 부모님을 보고 자라며 막연하게 '저렇게 살면 잘 살겠지!'라고 생각했었습니다.
그러나 '씨튼예비부부 주말'에서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좋은 강의를 들으며 사이좋은 부부로 살아가려면 많은 노력을 해야 하고, 공부도 많이 해야 하는구나를 깨달았습니다..
또, 예비 신랑과 함께 수업을 들으며 더 많이 친해졌습니다~.
설문지를 작성하며 저도 몰랐던 저의 생각을 더 잘 알 수 있게 되었고,
각자의 설문지를 살펴보며 서로가 얼마나 잘 맞는지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고, 내가 몰랐던 남자친구의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.
또, 함께 수업을 들으며 그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꽁냥꽁냥 장난치는 과정이 학창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습니다.^^

나와 같은 상황에 있는 다른 부부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동질감을 느끼고 새로운 사실을 깨닫기도 하였습니다.
무엇보다 요즘 남녀간의 불신이 많은 시대에 이렇게 사이 좋은 부부들을 많이 보니 참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..
좋은 경험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
여기서 겪었던 모든 경험과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잘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