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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8-09-19 16:34
13차 씨예주를 마치며
 글쓴이 : 씨튼영성센터
조회 : 738  
...처음 올 때는 반신반의~별다른 목표없이 참여하였다.
함게 하는 사람들과의 대화, 교감 그리고 사랑하는 나의 남편이 되어 줄 혁준오빠♡
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빠져들었고, 시계만 쳐다보던 매시간들에서 어느샌가 훌쩍 가버렸던 시간에 놀라기도 했었다.

 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, 저마다 각자의 갈증으로 하느님을 찾았고, 그 안에서 나는 정말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보내고 있었구나~라는 생각에, 이제라도 깨달을 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.

  지금 떠오르는 마음은....
  ①다시 한 번 잘 정리해보고 반추해볼 것!
  ②더 많이 사랑을 표현하고 소중히 대할 것!
  ③여기 있는 모든 커플이 각자의 삶 속에서 아름답게 화합해가길 진심으로 바래본다.

  이러한 기회를 적극적으로 추천해 준 언니 부부와 엄마께도 감사와 사랑을...♡

  *옆에서 훤한 머리 내밀며 열심히 쓰고 있는 오빠가 무척이나 사랑스럽고 귀엽다. 이 사랑 변치 않길...
  그러면 모든 것을 다 ‘유희’로 헤쳐나갈 수 있겠지....^^       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-베로니카-